벤처 엑셀러레이터 "Spark Lab 데모데이" 참관기

by 위대 posted Dec 1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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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벤처캐피탈 스파크랩 데모데이에 저희 위대도 참석하였습니다.


국내에서 IT벤처캐피탈 중에서 가장 핫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키운 창업자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이번 행사는 12월 11일 산업은행에서 열렸고, 무료행사였습니다.


행사 참여는 온오프믹스(http://www.onoffmix.com/)를 통해 무료로 신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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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본관 입구를 크게 장식한 행사 포스터!


행사의 규모와 산업은행의 지원규모를 알 수 있는 사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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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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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예쁜 행사진행자 분들에게 이름과 회사명을 적으면 간단한 자료들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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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가 되었습니다. 1시부터 접수이고, 2시부터 시작이라 행사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줄선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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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숙한 분위기의 행사장입니다.

산업은행, 미래창조과학부, nipa , 아산나눔재단 등 많은 기관에서 지원을 받아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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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 공동대표의 프레젠테이션인데요. 한국말을 잘 못 하시는 교포분이신데, 엄숙한 분위기의 행사장 분위기와 달리

발표팀들을 자랑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갔습니다.


피티발표의 신세계를 본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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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의 글로벌 파트너읜 프랭크미한의 연설도 가볍게  넘어가구요. 데모데이에서 발표한 팀을 소개합니다.

첫 팀은 벤젠이라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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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젠이라는 첫 팀의 발표는 스텐포드 출신의 팀원들이 취업이 어려워서 생긴문제를 해결하고자, 자신에게 적합한 회사 추천 및 채용정보를 공유하는 어플을 개발한 것입니다. 스텐포드 나오면 좋은 회사에 쉽게 들어가겠지라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창업에 대한 생각도 갖고 있는게 신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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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젠 대표의 스텐포드 졸업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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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었던 팀 중 하나인 HU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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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팀은 구글어스가 외부지도를 인터넷에 담았다면, HUD는 건물 내부를 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회사입니다.

건축사들로 이루어진 이들은 건물 설계도 파일만있으면 2초만에 건물 내부를 볼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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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로 건물 내부를 직접 들어가볼 수 있으며, 밖에 보이는 풍경에 대해서도 구현해, 층마다 보이는 풍경을 현실적으로 구현했습니다.

아주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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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최! 스파크랩 차장님인데요. 진짜 예쁘시더군요. 저희도 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욕구!!!타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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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팀은 플렌티라는 팀인데요. 전자화분으로, 자동으로 물주는 방식으로 화초가 잘 자라도록 돕는 기술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그런 기술만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물주는 횟수, 사진 등을 어플로 공유해 다른 사람들이 나와 같은 화초를 키울 경우 정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진짜 핵심은 나보다 더 잘 키운 사람의 사육방법을 클릭한번으로 바로 내 화분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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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파크랩에서 밀고 있는 스테이스 입니다.

에어비엔비와 일반 원룸의 중간에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비지니스맨들이 2~3주 머무를 공간이 마땅치 않은 문제를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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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3개월만에 6억원의 매출을 올린 아주 성장성이  높은 팀입니다.


부럽네요..


중국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역량을 보여주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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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 1기 출신인 5rocks, 미미박스 ,Knowre 대표들의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빨리 뛰어들고, 많이 배우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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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데모데이 행사를 마무리하는, 캔시걸의 강연 입니다.

Simple is the best weapon이라는 점을 강조하시는 마케터 분입니다.

애플에서 스티브잡스와 함께 마케팅을 이끌어나간 유명한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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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식 프레젠테이션을 경험할 수 있는 아주 뜻 깊은 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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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셨나요? 행사를 다녀온 저희 팀은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행사 많이들 참여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인사이트가 팍팍 !! 여러분들에게 생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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