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언 어신지 그는 누구인가?

by 위대 posted Jan 0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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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언 어신지 그는 누구인가? 바로 위키리키스(www.wikileaks.com)를 만든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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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wikileaks.com 웹사이트 이미지)


위키리키스는 세상에 잘 알려지지않는 사실들을 다루는 언론이라고 보면 된다.

미국이 중동에서 일으킨 여러 사건사고들을 파헤치고 여러 독재 정권 나라의 부정부패를 폭로함으로써 정권교체를 불러일으킨 굉장한 특이한 언론이다.

줄리언 어신지는 호주에서 태어나서 호주 멜버른 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는 유년시절 수십개의 초중고를 전학 다니면서 굉장히 버라이어티한 삶을 살았다고 한다.

줄리언 어신지는 10대때 어머니로 부터 컴퓨터를 선물 받았다곤 한다.

그는 어릴때 접한 컴퓨터로 여러 지식을 습득하고 컴퓨터에 능숙했다.

호주에 위치한 기업들을 해킹 시도도 한적이 있다. 물론 고의성이 큰게 아니여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그 후 계속해서 해커들과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독자적으로 많은 지식과 공부를 하였다.

위키리스크를 설립 후 첼시 매닝이라는 군인이 자국 미국 군대 복무 당시 수집한 여러 동영상과 광범위한 자료들을 세상에 알리고자 줄리언 어신지를 접촉하여 자료를 넘겨줬다고 한다.

지금 매닝은 국가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 받고 독방에서 수감중이라고 한다.

일부 미국 시민들은 매닝 일병을 구하고자 시위를 벌위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큰 효과는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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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매닝 일병)


첼시 매닝으로부터 미국의 거대한 중동 전쟁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받은 줄리언 어신지는 영국의 가디언(1821년에 창간된 회사)과 미국의 신문사 그리고 여러 유럽 신문사와 비밀 회의를 거쳐서 첼시 매닝으로부터 받은 자료의 사실 여부를 따져가며 중요한 자료에 대해서 세상에 알리기 시작한다.

자국의 군사 기밀 정보와 여러 관련 사실들이 세상에 알려지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굉장히 불쾌할 수밖에 없는일이다.

줄리언 어신지와 그외 언론들은 첼시 매닝으로부터 받은 자료 중 미국이 총격을 가하는 아래 동영상을 찾아냈고 해당 동영상이 위키리크스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자 엄청난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바로 미국이 이라크 전쟁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무차별 공격을 가하는 듯한 영상이 세상에 알렸기 때문이다.



(미국의 무차별 공격 영상)


이러한 여러 사건을 통해서 줄리언 어신지는 곧바로 수배령이 내려졌고 현재는 영국의 에콰도르 대사관으로부터 망명을 승인받아 대사관 안에서 머무르고 있다고 한다.

그는 노트북 3개를 가지고 다니면서 구형 노트북은 바로 폐기 처분한다고 한다. 보안을 위해서라고 한다. 

여러 혐의로 지금 수배령이 내려진 어신지는 과연 미국으로 부터 도망갈 수 있을지 아니면 잡힐지에 대한 여부에 대해서 온세상 사람들의 관심이

굉장히 크다.

아래는 줄리언 어신지를 인터뷰한 TED의 동영상을 보면서 그가 누구인지 더 자세히 알아보자.



(줄리언 어신지 TED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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